조식과 홈케어, 피트니스와 실내골프, 어린이집과 돌봄센터까지 입주민 전용 열 가지 시설을 안내합니다.
입주민만 쓰는 시설을 열 가지 계획했습니다. 아침은 조식서비스가, 집안일은 홈케어서비스가 덜어 줍니다. 운동은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에서, 공부와 모임은 독서실과 공동체커뮤니티에서 해결됩니다. 아이는 어린이집과 다같이돌봄센터, 맘스테이션이 차례로 받아 주고 어르신은 경로당 휴게공간에서 시간을 보내십니다. 차를 타고 나가야 하던 일이 단지 안에서 끝난다는 점이 이 구성의 핵심입니다.

조식서비스는 호텔급 레스토랑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옮긴 형태입니다. 전문 셰프가 국내산 제철 재료로 아침을 준비하고, 입주민만 이용합니다. 바쁜 아침에 밥을 차리고 치우는 시간을 통째로 아낄 수 있습니다. 집 관리는 홈케어서비스가 맡습니다. 정기 청소로 실내를 늘 쾌적하게 유지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해충과 세균은 위생 방역으로 잡습니다. 운동은 러닝머신과 웨이트, 유산소 기구를 갖춘 피트니스센터에서, 골프는 시뮬레이터를 둔 실내 연습장에서 날씨와 관계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세 시설을 눈여겨보시면 좋습니다. 어린이집은 유해물질 없는 친환경 자재로 꾸미고 안전 기준을 충족한 공간에서 운영하며 입주민 자녀가 먼저 이용합니다. 학교가 끝난 뒤에는 다같이돌봄센터가 이어받아, 자격을 갖춘 돌봄 선생님이 상주하며 지역 아동센터·교육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통학버스를 기다릴 때는 맘스테이션이 실내 대기 공간이 되고, 부모끼리 육아 정보를 나누는 라운지 역할도 합니다.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휴게공간은 따로 마련합니다.
독서실은 학생만 쓰는 곳이 아니라 성인도 함께 쓰는 개방형으로 계획했습니다. 온도와 습도, 공기질을 자동으로 맞춰 오래 앉아 있어도 답답하지 않고, 단지 안에 있어 마음먹은 순간 바로 갈 수 있습니다. 공동체커뮤니티는 라운지 형태로 꾸며 입주민끼리 모임을 열거나 잠시 쉬어 가는 자리로 씁니다. 취미가 비슷한 이웃끼리 소모임을 만들기에도 알맞은 공간입니다.
조식서비스와 홈케어서비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공동체커뮤니티, 어린이집, 다같이돌봄센터, 맘스테이션, 경로당 열 가지입니다.
전문 셰프가 국내산 제철 재료로 준비합니다. 입주민 전용으로 매일 아침 운영합니다.
다같이돌봄센터에 전문 돌봄 선생님이 상주하며 방과 후 아이들을 돌봅니다. 어린이집도 입주민 자녀가 우선 이용합니다.
네, 학생부터 성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으로 계획했습니다. 온도와 습도, 공기질이 자동으로 관리됩니다.
커뮤니티 구성과 운영 방식은 서대전 상떼빌 시그니처 모델하우스(상담 시간 09:00 ~ 18:00)에서 안내해 드립니다.